넥센타이어가 렌털서비스 1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홈쇼핑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 속 타이어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타이어 렌털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렌털’의 누적 100만개 판매를 기념해 신세계 TV쇼핑 새해맞이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넥스트레벨 렌털’은 신세계 TV쇼핑에서 방송되며 ‘엔페라 슈프림’ 제품 4본 이상 계약 고객에게는 자동차용 안전키트(경광봉, 소화기, 비상용 망치)와 트렁크 정리 가방, 목베개를 증정한다.

타이어 크기에 관계없이 동일 제품 렌털 시 통일된 가격이 제공된다. 고인치 타이어 교체 시 고객의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고 파손 시 무상 교체와 다양한 제휴카드 혜택도 적용 된다. 방송 중 상담 예약 고객 대상 100명을 추첨해 1만원 모바일 주유권도 준다.


‘넥스트레벨 렌털’은 넥센타이어가 2015년 국내 최초로 실시한 타이어 렌털 서비스다. 렌털 신청 고객에게는 직접 찾아가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방문 장착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GO’ 서비스도 수도권과 광역시 권역에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