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해 인천시 지역 사회복지기관 및 다문화가정에 스파크 10대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차량 기증 사업은 2005년 재단 설립 이래 17년째 지속하고 있는 한마음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스파크 기증은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카허 카젬 한마음재단 이사장, 로베르토 렘펠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차준택 부평구청장, 신정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 조상범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한마음재단은 설립 이래 현재까지 총 665대의 쉐보레 차량을 기증했다"며 "임직원의 정성을 담아 전달한 쉐보레 스파크를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사회복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로베르토 렘펠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 이웃을 지속 지원하는 등 회사 안팎에서 다양성, 공정성 및 포용성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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