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4일 외교안보 공약을 제시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 국가-외교안보 글로벌비전 발표' 시간을 갖는다.
국민의힘은 "'강한 국가지도자'로서의 비전과 리더십을 제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글로벌 시대의 주역 2030 세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부산·울산·경남(PK) 일정을 재개한다. 안 후보는 전날(22일) 딸 안설희 박사가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잠시 서울로 돌아왔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한국석유공사 동해가스전 해상플랫폼을 방문한다.
오후 1시에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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