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이하 '해석남녀')에서는 아나운서계의 레전드 윤영미와 그의 살림남 남편 황능준이 일상을 공개했다.
환갑을 맞이한 윤영미는 여전히 탄력적인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외모 관리도 일의 연장선이라고 밝힌 윤영미는 "매일 꾸준히 홈 케어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드라마를 보면서 1시간을 보낸다, 1시간 동안 피부 마사지를 한다"라고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에 전문의는 "나이가 들수록 피부는 얇아지고 콜라겐은 점점 줄어든다"라고 전하며 "마사지의 강도나 시간에 따라서 처짐 유발, 기미, 안면홍조를 유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전문의는 "세안은 3분 미만, 마사지도 가볍게 하는 게 도움이 된다"라며 피부 마사지의 역효과를 주의했다.
한편 MBN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는 MBTI를 활용해 성격유형이 식습관, 라이프 스타일에 얼마큼의 영향을 줄지에 대해 알아보고 건강과 상관관계를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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