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개표소의 개표 순서는 '관내 사전투표함→ 본투표 투표함' 순으로 개봉한다. 사전투표함에는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격리자의 표가 모두 섞여 있다. 본투표 투표함 역시 지난 9일 저녁 7시30분까지 투표를 끝낸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의 표가 모두 들어있다.
지역별로 개표율 차이가 나는 이유는 각 개표장에 투표함이 도착하는 시간이 모두 현지 사정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개표 시작 시간이 지역별로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투표함이 하나라도 각 지역의 개표장에 도착하면 바로 개표를 개시할 수 있다.
지난 9일 밤 11시57분 기준 개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58.80%)이다. 반면 개표 속도가 가장 느린 곳은 세종시로 18.41%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개표율 차이가 나는 이유는 각 개표장에 투표함이 도착하는 시간이 모두 현지 사정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개표 시작 시간이 지역별로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투표함이 하나라도 각 지역의 개표장에 도착하면 바로 개표를 개시할 수 있다.
지난 9일 밤 11시57분 기준 개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58.80%)이다. 반면 개표 속도가 가장 느린 곳은 세종시로 18.4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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