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 중 11.8%인 34명이 다주택자로 나타났다. 16.2%인 47명이 서울 강남·서초·송파 '강남 3구'에 주택을 보유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21대 국회의원 중 11.8%인 34명이 다주택자로 나타났다. 16.2%인 47명이 서울 강남·서초·송파 '강남 3구'에 주택을 보유했다.
31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2022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회의원 289명 중 다주택자(2채 이상)는 34명으로 1년 전(49명)보다 15명 줄어들었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27명 ▲더불어민주당은 4명 ▲무소속 3명이다.


강남 3구에 주택을 보유한 국회의원은 47명(16.2%)으로 집계됐다. 2020년 말(49명) 대비 2명 줄었다.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26명 ▲민주당 17명 ▲무소속 4명이다.

다주택자이며 강남 3구 주택 보유 의원은 11명이다. ▲국민의힘 9명 ▲무소속 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