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8원 오른 1234.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달러인덱스 강세 지속과 오늘 제임스 불러드 총재 연설을 앞두고 강력한 매파적 통화정책 발언이 예상됨에 따라 달러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