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한 옷차림으로 등산에 나섰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만삭을 앞두고 등산을 하는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Easter 여러분! 좋은 봄날 잘 지내고 있으시죠?"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손에 하이킹 폴을 쥐고 등산을 즐긴 이하늬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을 본 방송인 노홍철은 "아니 어떻게 엄마가 항상 똑같아 얘기 안 하면 모르겠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에 이하늬는 "오라버니 이제 배 많이 나왔어요"라고 답했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일반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