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2021 지속가능경영 연간보고서'를 발표했다. /사진=한국지엠
제너럴모터스(GM)가 전동화 미래를 앞당기겠다는 다짐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 연간보고서'를 28일(현지시각) 발간했다.
보고서는 지난 한 해 GM의 전기차 보급과 범주 확대, 전-전동화(all-electric) 미래 전환과 더불어 기후 위기에 대한 공정하고도 포괄적인 대응 등이 포함된 GM의 지속가능경영 목표를 담고 있다.

GM은 지난해 초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탄소배출 제로의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천명한 바 있다.


보고서에서 메리 바라 GM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GM은 다음 세대를 위해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며 "GM의 모든 임직원은 탄소배출 제로의 전동화 미래를 포괄적이고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현실로 구현하기 위해 엄청난 속도와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M의 2021 지속가능경영 연간보고서는 GM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