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파친코 시즌2 제작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배우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진 하 등이 출연한다.
파친코는 재미교포 이민진 작가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다. 4대에 걸친 재일조선인 가족 이야기를 그렸다.
수 휴 파친코 총괄 프로듀서는 "불굴의 가족에 대한 비범한 이야기를 계속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면서 "믿고 지지해준 애플 팀과 미디어 레즈 스튜디오, 팬들께 감사하다. 놀라운 출연진, 제작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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