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NS홈쇼핑에 따르면 지난 4일 경기도 판교 별관 스튜디오에서 창립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장기근속자를 포상하고 임직원에게 축하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조 대표이사는 지난 2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에서도 사내 방역과 비대면 업무 방식을 도입하며 뉴노멀 시대에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 점을 격려했다. 엔데믹을 눈앞에 둔 지금이야말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
디지털커머스 채널의 확대는 임직원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9년 21%였던 모바일 취급액 비중이 지난해 32.1%로 성장했다.
조 대표이사는 ▲모바일 성장의 기회 요인 ▲그룹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 확보 ▲NS임직원의 역량 ▲수평적 조직문화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대표이사는 "우리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긍정의 힘과 기회를 성과로 만드는 끝없는 도전정신이 있다"며 "다가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통의 새 기준(New Standard)을 NS쇼핑이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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