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수도권에서 가장 쉽게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소래포구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관광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일상이 여유롭고 문화와 예술이 넘쳐나는 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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