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되는 제로 제품은 총 5종이다. ▲제로 초콜릿칩쿠키 ▲제로 후르츠 젤리 ▲제로 카카오 케이크 ▲제로 아이스콜라 ▲제로 아이스초코바다. 제로 제품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과 말티톨을 사용했다.
제로 후르츠젤리와 제로 아이스콜라는 칼로리를 일반 제품에 비해 25% 이상 줄였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롯데제과는 추후 초콜릿과 캔디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제로 브랜드를 더욱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들 제품은 오는 23일부터 롯데제과 자사몰인 롯데스위트몰과 마켓컬리 등 온라인 채널과 국내 4대 백화점에서 판매된다.
앞서 롯데제과는 지난해 9월 제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2종의 프로토타입을 선보였다.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읽고 다양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통해 시장의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롯데제과는 제로 브랜드 제품 5종을 전격 출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을 알렸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 짭짤한 맛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소스 전문 셰프가 개발한 특제 간장소스는 자연재료(▲사과 ▲배 ▲양파 ▲마늘 ▲생강)를 활용했다. 이를 겉면에 한번 더 발라 더욱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의성마늘 직꾸닭은 두 번 구워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230℃ 고온 오븐으로 1차 초벌하고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겉은 바삭하다. 속은 육즙으로 촉촉하다. 단단한 닭 가슴살에 촉촉한 닭 껍질까지 여러 부위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씹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 신제품은 ▲김부각 오푸드 씨위드 칩스(O'Food Seaweed chips) 3종 ▲현미 누룽지로 만든 오푸드 누룽지(O'Food Nurungji) 2종▲곤약을 활용해 칼로리를 낮춘 오푸드 밥바(O'Food Bapbar) 2종이다.
오푸드 씨위드 칩스는 한국의 슈퍼푸드로 전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김을 활용한 제품이다.
오푸드 누룽지는 첨가물 없이 한두 가지 원재료만으로 누룽지의 구수한 맛을 살렸다.
오푸드 밥바는 현미밥과 곤약을 먹기 좋은 바(bar) 형태로 압축해 취식 편의성을 높인 크런치 스낵이다.
이번 코웨이 물 마시기 챌린지는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물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휴대폰에서 그로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일 물이 담긴 컵 사진과 함께 하루간 마신 물의 양 및 소감 등을 한 줄 이상 작성하면 그날의 챌린지가 완성된다.
챌린지 참여는 7월3일까지 그로우에서 등록할 수 있다. 실천 일정은 회차별로 매주 월요일에 시작해 2주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주방·욕실·붙박이장 등 온라인 전용 리모델링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쿠폰 및 추가 적립 ▲사은품 ▲카드사 할인 및 무이자 할인 ▲옵션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주방과 욕실 온라인 전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품목별로 할인받을 수 있는 다운로드 쿠폰을 증정한다.
주방과 욕실은 각각 3만원 붙박이장과 중문은 각각 2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행사 기간 중 200만·4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만·5만원 추가 할인을 해주는 장바구니 쿠폰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를 3배 적립한다.
양측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플라스틱인 페트(PET) 소재를 분해하는 고효율 효소를 개량?생산하고 플라스틱 분해 및 원료물질 정제공정도 개발한다.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이나 학계의 참여를 위한 컨소시엄 구성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글로벌 최고수준의 미생물 발효 기술과 연구개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와 자이엔은 플라스틱 분해 효소 연구개발 분야에서 상당한 노하우를 쌓고 있어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
한국풋살연맹이 주최하고 한국풋살연맹, 전라남도풋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 중, 고등학생, 일반인 선수, 여자부, 대회 관계자 등 총 60개 팀 1500명이 참여한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부산 등 시교육청과 함께 포카리스웨트 FUTSAL HEROES(풋살히어로즈) 대회를 개최하며 유소년 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연구 지원 사업은 아시아의 미와 여성과 문화 2개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아시아의 미 연구 출판 지원 사업은 ▲아시아의 미에 대한 개념과 예술· 일상생활 ▲청소년과 청년의 취향 그리고 새로운 미의 가능성 ▲대중문화 속 아시아적 특징 등의 주제로 진행한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의 연구 지원 사업 공모는 재단 사이트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여성과 문화 연구는 편당 1000만원 아시아의 미 연구는 편당 3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세부적인 접수 및 안내는 아모레퍼시픽재단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날 소개된 다양한 음료는 대부분 매일유업의 B2B 브랜드 테너(TENNOR)를 활용해 만들 수 있다. 테너는 매일유업이 10여년 동안 글로벌 협력사를 위해 제품을 개발·공급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B2B 푸드서비스 전용 음료 브랜드다. 제품 연구·개발부터 유통까지 매일유업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테너는 폴 바셋을 비롯한 여러 유명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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