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다시 한번 연저점을 경신했다./사진=이미지투데이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초반 다시 한번 연저점을 경신했다.
23일 오전 11시21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34포인트(0.53%) 내린 2330.4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한때 2320.51까지 떨어지며 전날 기록한 연저점(2342.81)을 경신했다.


기관은 4726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164억원, 146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무선통신서비스(2.24%) 생물공학(1.48%) 기계(1.31%) 등이 강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30포인트(1.38%) 하락한 736.66을 기록하고 있다. 앞선 코스닥의 연저점은 종가 기준 지난 20일의 769.92였다.


개인은 21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9억원, 6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