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 공연을 앞둔 송가인과 그의 스태프는 리허설에 앞서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전주 소재 한 한정식 집을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의 매니저는 먹티스트 천뚱을 떠올릴 정도의 역대급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되자 매니저는 늘 소지하고 다니는 특별한 물건을 꺼내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송가인과 그의 스태프는 수십 가지 반찬으로 가득 차려진 진수성찬을 만끽할 예정이다.
송가인의 매니저는 팀 식비로 3~4개월 만에 수천만원을 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낌없이 주는 송가인의 미담 릴레이가 이어질 것으로 예고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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