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는 57년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 최초의 전문대학이자, 최대 규모의 전문대학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최고 수준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과 경남정보대학교 김대식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학연계 교육 참여 등 산학협력 인력 양성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산학협력 기술개발·이전 및 사업화, 기업의 현장 애로기술 지원 ▲산학협력을 통한 인적, 물적 교류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준비된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을 대표하는 두 기관이 함께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이번 산학협력의 의미가 더욱 크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미래를 선도하는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심축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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