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stly from Paris(파리에서 마지막으로)"라는 글과 두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파리의 순간을 행복하게 즐기는 모습이다. 날카로운 콧대와 베일듯한 턱선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모두를 압도하고 있다.
뷔는 지난 6월 패션쇼를 참석하기 위해 파리에 방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