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부동산 투자 현황이 공개됐다. /사진=연중 라이브 제공
스타들의 부동산 투자 현황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4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억' 소리 나는 시세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서울 한남동 소재의 건물을 매각해 약 30억 원의 차익을 얻었다. 비♥김태희 부부도 한남동 고급 주택을 매각해 약 32억 원의 시세차익을 남겨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동산 전문가를 통해 스타들의 건물 매각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예정이다. 전문가는 비♥김태희 부부가 21년도에 매각한 청담동 건물 차액만 무려 300억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