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남다른 운동량을 자랑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남다른 운동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이시영은 "한 달에 30번 보는, 별로 보고 싶지 않은"이라며 자신의 헬스 트레이너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했다. 그는 속마음을 드러내면서도 매일 운동을 한다는 생활 루틴을 간접적으로 나타냈다.


그는 "이 손 보고 좋아하는 사람 딱 한 명"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혹독하게 운동해 생긴 손바닥 굳은살이 담겼다.

마지막으로 "근육 1kg이나 늘었다"라며 체성분 검사 결과지를 공개했다. 169㎝ 장신임에도 몸무게는 56.9㎏에 불과했다. 특히 골격근량 29.1㎏, 체지방량 5.1㎏으로 체지방률은 8.9%라는 점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같은 일상은 이시영의 운동 열정을 짐작케 한다. 앞서 이시영은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 홈' 일부 장면에서 엄청난 근육량을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시영은 컴퓨터 그래픽 논란이 일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근육을 선보였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