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은 거침없는 과감한 포즈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와 근육질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서연은 오는 8월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리미트'에서 아이를 유괴당한 엄마 연주 역을 맡아 모성애 가득한 캐릭터로 새로운 변신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