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리커의 로스바스코스 로제가 '2022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로스바스코스 로제. /사진=인터리커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2022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트로피를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인터리커는 2022 코리아 와인 챌린지 로제 와인 부문에서 단 1개 제품에만 부여하는 대상을 '로스바스코스 로제'가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로스바스코스 로제는 샤또 라피트 로칠드를 소유한 DBR 라피트 그룹이 만든 로제 와인이다. 러블리한 핑크 컬러에 상큼한 과일향과 프레시함이 살아있는 게 특징이다.


코리아 와인 챌린지는 현직 소믈리에들과 와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50여명의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 로스바스코스 로제를 로제 와인 부문 대상으로 뽑았다.

이외에 까테나와 로칠드가 만들어낸 까로(CARO), 까르페니 말볼티의 대표 제품 까르페니 말볼티 1868 프로세코 수페리오레 DOCG, 프랑스 샹파뉴의 볼레로 가문에서 생산되는 정통 럭셔리 샴페인 골든블랑이 각각 은메달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