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 아스키지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2022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출시행사에서 신차 소개를 마친 후 신형 티구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30.6㎏.m의 힘을 발휘한다. 7인승 SUV로는 처음으로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가격은 5,098만 6,000원(개별소비세 인하분 3.5% 적용·부가가치세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