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플랫폼을 둘러싼 갑을이슈 및 소비자이슈에 대해 공정과 혁신 양대 가치를 균형감 있게 살펴 풀어나갈 것이"고 전했다.
상법·보험업 분야 권위자로 알려진 한 후보자는 1964년 서울태생으로 서울 양정고, 서울대 법대(공법학 전공)를 졸업 후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보험법 전공으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과 함께 서울법대 82학번 동문으로 79학번인 윤석열 대통령과 선후배 지간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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