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에서는 110여개의 간편식 상품들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샛별배송 지역은 밤 11시 이전 주문 시, 명절 당일인 10일 아침까지 받아볼 수 있다.
각종 전과 잡채 등을 포함해 알찬 구성으로 마련한 상차림 세트 상품, 신선한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은 갈비찜 등을 간편식 대표 상품으로 추천한다.
마켓컬리는 이밖에도 다양한 나물과 떡, 한과, 전통음료 등을 준비했다. '진실된손맛'의 시금치·콩나물·느타리 3종 나물세트를 포함한 각종 나물류들은 생산 당일 하루만 판매하는 상품으로, 컬리만의 풀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게 배송된다. 모둠송편과 꿀떡, 약과를 비롯해 달콤함이 매력적인 식혜, 수정과 제품도 다수 마련했다.
한편, 지난 달 22일부터 이달 4일까지 2주간 마켓컬리에서 판매된 추석 간편식 제품들을 분석한 결과, 예약일 수령이 가능한 '정미경키친'의 명절한정 모둠전 세트가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선물세트 상품 중에는 고급 한정식집으로 유명한 '경복궁 BLACK'의 도가니탕&고기곰탕 세트가 인기였다. '컬리온리'로 판매 중인 '강남면옥'의 갈비탕&갈비찜 선물세트도 수요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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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인기 선물, "샛별배송 주문하면 추석 당일 수령도 가능"━
한편, 마켓컬리가 지난 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10일 간 제품군별 판매량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시즌 동일 기간에 비해 건강기능식품(66%), 뷰티(60%), 간편식(26%) 순으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러한 트렌드는 물가상승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컬리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소비재 가격 인상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이 한우, 굴비 등 값비싼 전통 선물세트 대신 건기식, 뷰티용품 등 실용적인 상품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간편식으로 추석 상차림 음식을 간소하게 준비하려는 트렌드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마켓컬리에서 선보이는 건강기능식품 중에서는 '정관장'이 가장 인기다. 100% 국내산 6년간 홍삼만을 원료로 사용한 홍삼정을 비롯해 홍삼 농축액을 담은 산수유와 흑마늘 추출액, 여성의 갱년기 건강에 좋은 화애락 진 등 추석 선물로 안성맞춤인 상품들을 엄선해 제안하고 있다.
마켓컬리는 홍삼 제품 외에도 프로바이오틱스, 오메가3, 루테인 등 정관장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총 23종을 모은 추석선물 기획전을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추석에는 뷰티용품과 같은 센스 있는 선물도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님 선물로 좋은 '설화수' 자음수와 자음유액 세트, '에스티로더' 갈색병 세럼 세트의 판매량이 특히 높다. 마켓컬리는 추석선물로 뷰티상품을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에스티로더, 아베다, 바비브라운 등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한데 모은 행사를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인해 선물 준비가 어려운 상황에서, 마켓컬리를 이용하면 추석 당일에도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샛별배송 지역의 경우(수도권?충청권 기준), 추석 전날인 9일 밤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샛별배송으로 다음 날 아침 7시 전에 상품 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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