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 위원장은 방명록에 '견리사의 (見利思義,눈 앞의 이익을 보면 의리를 먼저 생각함) 견위수명 (見危授命,나라가 위태로울 때는 자신의 목숨까지도 바친다)' 이라고 적었다.
정 위원장은 참배 후 취재진 질문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우리가 출발해야 될 것 같다. 국민의 선택을 받은 우리 윤석열 정부가 정말 순항할 수 있도록, 제대로 힘차게 발진할 수 있도록 당정이 일체감을 갖고 우리가 힘을 모아야 되겠다, 그런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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