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호건 주지사는 한미동맹 발전과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화당 유력 정치인으로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와의 사이에 자녀 3명을 두고 있어 '한국 사위'의 별칭을 갖고 있으며, 올해 7월 워싱턴 D.C.에 제막한 '한국전전사자 추모의 벽' 건립에 25만달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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