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장관은 "우리 경제가 글로벌 에너지 위기와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 등 대내외적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있다"며 "겨울철 에너지 사용량 10% 절감이 목표, 에너지 요금의 단계적 정상화는 물론 대용량 사용자 중심으로 요금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이 장관은 이날 10대 그룹 기업인들과 만나 전기료 인상 방향 등을 설명했고 이에 재계는 적극적인 세제, 금융 지원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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