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RAY FOR ITAEWON"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하며 "기도해 주세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홍석천은 오랜기간 이태원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한 바 있다.
한편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참사로 30일 오전 9시 기준 151명이 숨지고 82명이 다쳐 모두 23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