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 수석 부의장은 원내대책회의에서 이태원 참사 정부 관계자 발언과 관련해 "국민의 안전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선 긋기와 책임 회피성 발언으로 국민을 더욱 비통케 만드는 일은 두 번 다시는 없어야 할 것이다"며 행안부 장관 등의 발언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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