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대표는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파업 상황과 관련 "강대 강 대치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국회가 갈등 중재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여야 양당과 화물연대 간 3자 긴급 중재 회담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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