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반항미 가득한 모습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강다니엘은 블랙과 레드, 화이트 컬러가 배색을 이룬 숏 바시티 재킷에 빈티지 무드의 블랙 데님 팬츠를 입고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멍뭉미' 대신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로 팬심을 흔들었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Mnet 예능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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