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도중 심판에게 욕설을 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게이지 프림이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사진= KBL
경기 도중 심판에 욕설을 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외국인 선수 게이지 프림이 징계 대상에 올랐다.
KBL은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28기 제4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프림에 대한 징계 등을 논의한다.

프림은 지난 10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캐롯과의 경기에서 4쿼터 종료 9분1초를 남기고 심판 판정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욕설)을 했다.


프림은 올시즌 KBL에서 득점 4위(17.1점), 리바운드 3위(10.2개), 스틸 5위(1.6개) 등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