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모델 미초바는 22일 "올해 요리는 우리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 속에는 미초바가 빈지노와 함께 떡국, 나물, 전 등을 직접 요리해 설날 음식으로 차린 모습이 담겨 있었다.
미초바는 추가로 "시어머니께서 선물해주신 한복 치마"라며 자랑도 잊지 않았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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