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세일러 칼라가 돋보이는 산뜻한 네이비 니트 가디건에 와이드핏 데님 팬츠를 입고, 아우터로 포근한 퍼 재킷을 선택했다. 그녀는 가르마를 탄 머리 양쪽에 헤어핀을 꽂아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제 막 대학 들어간 새내기 같은데" "오모 너무 귀엽습니다" "소녀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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