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자름! 단발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머리카락 일부를 단발로 자른 모습이다.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박봄은 개성 있는 매력을 드러냈다. 박봄이 입은 녹색 체크무늬 카디건도 화사함을 더했다.
한편 박봄은 양쪽 쇄골에 반창고를 붙이고 있어 팬들을 의아하게 했다. 박봄은 지난해 말부터 양쪽 쇄골에 반창고를 붙인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하지만 박봄은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누리꾼들은 "언니 예뻐요" "녹색 잘 어울린다" "여신 같다" 등 박봄의 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지난해 10월 박봄은 필리핀에서 진행된 '팝스티벌 2022'에 참석한 바 있다. 이때 공개된 박봄의 모습은 얼굴이 붓고 급격하게 살이 쪄 있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팬들의 우려를 낳았다. 이에 박봄 측은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며 "비활동기라 살이 쪘을 뿐"이라 해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