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은 그레이 톤의 브라톱과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근육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운동으로 다져진 성난 등근육과 탄탄한 복근으로 건강미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딸과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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