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농촌의료지원에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은 세브란스병원 전문의 6명을 비롯한 총 35명의 의료 인력이 참여했고, 심전도, 초음파 등의 검사장비와 약 조제장비 등이 동원돼 약 250여명에게 무료 진료(▲심장내과▲소화기내과▲치과▲재활의학과 등)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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