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역사상 그룹 단위로 앰버서더에 발탁된 경우는 최초이기에 이들의 모습을 함께 담아낸 이번 화보는 특히 의미가 있다. 이번 촬영에 착용한 디올의 2024 SUMMER 컬렉션은 특히 디올을 거쳐 간 아티스틱 디렉터들의 아카이브를 모아 탄생한 컬렉션으로 다양한 아름다움의 결합을 시도한 컬렉션 이기도 하다. 이 특별한 컬렉션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멤버 각자의 스타일대로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촬영 현장에서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과 이어진 인터뷰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앞으로 디올과 함께 할 시간이 더 기대된다."라는 말을 전하며 글로벌 K-팝 아티스트이자 디올 앰배서더로서 힘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대규모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에서 K-팝 그룹으로는 최초로 헤드라이너 무대를 펼치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4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처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세계적으로 방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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