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특별자금 지원기간(금융기관(은행)의 대출취급기간)당초 만료일은 12월29일에서 내년 4월30일로 연장된다.
지원 규모는 200억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400억원·연 2,00%)이내이며, 경제상황 및 피해규모 등을 고려해 필요시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법정관리를 신청한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위니아전자, 위니아전자매뉴팩처링, 대유플러스, 위니아, 위니아에이드, 대유글로벌 등)의 협력업체로 확인된 광주전남지역 소재 중소기업(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포함)가 대상이다.
용도는 금융기관이 취급한 만기 1년 이내의 운전자금대출로, 업체당 지원한도는 10억원(금융기관 대출취급액 기준 20억원)이내이다.
이번 제2회 지역중소기업 금융지원협의회에는 광주광역시청, 정책금융기관(7개) 및 지역금융기관(9개) 등 총 22개 기관이 참석해 위니아 사태 관련 피해상황, 제1회 회의 이후의 정책대응 현황 및 향후 추가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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