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공식파트너 삼성전자.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첫번째 청소년올림픽인 2010년 싱가포르 하계청소년올림픽부터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겨울 눈밭을 연상시키는 스노우 볼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에서 최첨단 모바일 기술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오는 17일 '갤럭시 언팩'을 통해 공개되는 신제품의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동계 스포츠 테마로 구성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체험관 곳곳에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과 강원도의 특징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체험관 외부에는 약 8m 높이의 대회 공식 마스코트 '뭉초'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삼성전자는 이달 20일부터 28일까지 올림픽 꿈나무 선수들과 일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응원의 메시지와 영감을 전하는 '삼성 갤럭시와의 대화'를 운영한다.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주제로 연사를 초청해 총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오는 20일 진행되는 첫 세션에는 역대 올림픽의 '팀 삼성 갤럭시' 멤버들이 각자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열게 된 성장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연사로는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하계청소년올림픽 브레이킹 메달리스트 김예리 선수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황대헌 선수 ▲영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케이티 오머로드 선수 등이 참여한다. 이외에도 곽윤기 쇼트트랙 선수(21일), 박태준 웹툰 작가(27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28일)의 세션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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