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일 광주은행장(오른쪽 세번째)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에 참관해 참가기업 관계자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고병일 은행장의 이번 CES 참관은 금융업과 다른 영역의 기업들이 서로 다른 비전들을 어떻게 융합해 구현하는지 직접 부딪혀보며 'AI금융생태계' 조성 등 미래신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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