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 장관은 "R&D는 성장잠재력 회복과 경제안보 확보의 핵심 수단으로 우리 기업이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싸워나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 무기가 바로 기술경쟁력이다"며 "산업·에너지 R&D를 고위험 차세대 기술개발에 집중, 민간의 도전적 투자를 견인하는 한편, 기업·연구자의 자율성과 창의력을 존중하는 수요자 중심의 R&D시스템으로 전면 전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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