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 제도에 발생한 규모 6.3 지진. 중앙의 빨간 원 부분이다.(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웹사이트 갈무리)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남태평양의 바누아투 제도에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23일(현지시간) 보고했다.
GFZ에 따르면 이 지진의 깊이는 10㎞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 지질조사국(USGS)은 이 지진을 규모 6.5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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