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감찰내용은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민원처리 지연 등 직무해태 행위 △갑질·음주운전·소란·폭력 등 품위손상 행위 △초과근무수당 부당 수령 등 복무관리 위반 행위다.
총선을 앞두고 공직자가 선거운동에 참여하는 행위와 특정 후보를 비방, 지지하는 행위 등 선거 개입행위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감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갑재 시 감사위원장은 "어수선한 분위기에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아 청렴한 광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