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30 시연하는 모습/사진=장동규 기자
유니버설로봇코리아가 1일 제품 시연회를 개최해 로봇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신제품 UR30은 스웨덴 자동화 솔루션 업체 파이아브의 진공그리핑 시스템 '키노스(Kenos)'를 장착하고 20kg 쌀포대를 옮기는 작업을 시연했다. 무거운 쌀포대를 쉽게 들어올렸다.
성수동 로봇 카펫 봇봇봇/사진=장동규 기자
로봇팔과 연결되는 그리퍼도 동시에 여러개를 설치할 수 있어서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 높은 토크의 스크류 드라이빙을 효과적으로 지원해서 자동차 타이어 정비도 가능하다. 추가 설비 없이 모든 규모의 작업 공간에 손쉽게 설치 가능한 점도 강점으로 소개됐다.
UR30 시연하는 모습/사진=장동규 기자
UR30 시연하는 모습/사진=장동규 기자
이내형 유니버설 로봇 코리아 대표/사진제공=유니버설 로봇 코리아
협동로봇은 기존 산업용 로봇에 비해 높은 범용성과 낮은 가격, 안전성 등 강점을 바탕으로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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