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이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2박 이상 예약 시 오션뷰 업그레이드' 행사를 진행한다. 그랜드 하얏트 제주 스탠다드 룸 오션뷰 전경. /사진=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및 하얏트 공식 홈페이지, 전화예약 및 국내 여행사(OTA) 등을 통해 객실 오션뷰 업그레이드 예약이 가능하다고 7일 밝혔다.
투숙기간은 이달 9일부터 8월31일까지로 설연휴, 봄캉스는 물론 5월 가정의 달, 여름휴가 계획도 가능하다. 객실 요금은 1박당 26만8000원(세금 별도가)부터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객실 내에서도 제주바다를 탁 트인 뷰로 즐길 수 있어 제주 호캉스를 즐기기에 좋다"라며 "스탠다드 룸은 65㎡ 규모로 여유로운 투숙이 가능해 투숙객들의 호평과 재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객실뿐 아니라 뷔페 '그랜드 키친'의 조식 또는 점심식사가 포함된 상품으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4층에 위치한 그랜드 키친은 294석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그릴, 씨푸드, 아시안, 디저트, 콜드, 바, 키즈 7개 스테이션으로 나뉘며 각 섹션별로 엄선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