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팔레스타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 (현지시간) 1년 전 화학물질 수송 열차 탈선 사고가 발생한 오하이오주 이스트 팔레스타인에 있는 양초 가게에 들러 물을 마시고 있다. 2024.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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