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마일자동차보험 누적 가입이 170만건을 돌파했다./사진=캐롯손보
지난 1월 기준 재가입률은 91.5%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1월 한 달 동안의 퍼마일자동차보험 총계약 건수를 한 달의 시간으로 나눠 단순히 환산하면 42초마다 자동차 한 대씩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롯은 소비자의 금융상품 선택권을 확대하고 보험산업 내 건전한 경쟁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2019년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아 설립됐다.
이후 국내 최초로 매월 주행거리만큼 보험료를 월납으로 계산하는 합리적인 자동차보험 상품인 퍼마일자동차보험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금융당국이 혁신 금융서비스로 선보인 보험 상품 비교·추천 서비스에 참여했다.
양운모 캐롯손보 모빌리티본부장은 "퍼마일자동차보험이 출시 4년 만에 기록하고 있는 누적 가입 170만건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재가입률은 보험 산업에서 찾아보기 힘든 가파른 성장세"라며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를 발전시키며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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