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산업부가 주무부처로서 반도체 분야 '핵심 플레이어'인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핫라인을 열고 현안을 해결하자는 취지로 개최, 안 장관을 비롯해 경계현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안태혁 원익IPS 대표이사, 이준혁 동진쎄미켐 대표이사, 정현석 솔브레인 대표이사, 김호식 엘오티베큠 대표이사, 박영우 엑시콘 사장, 김정회 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등 주요 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정부와 업계의 정책적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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