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 라이프 캠페인 전시존 관람하는 직원들/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는 서울 양재동 본사 사옥 1층에 433㎡ 규모의 캠페인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전시 코스를 따라 걸으며 생물다양성의 의미와 중요성, 보존 활동에 대해 알아보고 동참할 수 있도록 전시 코스를 구성했다.
숲을 모티브로 꾸며진 전시 공간은 숲 향이 느껴지는 방향제를 설치하고, 새·바람 소리 등을 들을 수 있게 연출됐다. 성격유형검사(MBTI)와 연계해 멸종위기 동물의 특성과 생태계 속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전시물로 임직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컬러풀 라이프 캠페인 전시존 모습/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관계자는 "환경에 대한 기업과 구성원의 사회적 책임은 필수적인 의무라고 인식하고 있다"며 "본사를 시작으로 향후 각 공장과 연구소 등 전 사업장으로 캠페인을 확대 운영해 현대차 임직원 전체가 생물다양성 보존 등 친환경 활동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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